새로 알게된 기쁨. ▒Life Story▒

오늘 문득 느낀건데....

그냥 좋아하는 책이 책장에 꽂혀 있는 것만으로도 즐겁다는 사실을 알았다.
아직 그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책 많이 읽을때에 생각이 들어서 책을 보면 구입을 하는 편이지만,
거의 읽지는 않는다. 그런데 오늘은 왠지 책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조금은 행복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indkid.egloos.com/tb/2330322 [도움말]

덧글

  • 슈와 2009/05/28 01:29 # 답글

    저도 한동안 그 기쁨에 젖어있었더니 만화책 백여권과 소설책 수십여권으로 추가지출(책장)만 늘어가네요 ㅠㅠ
  • 친절어린이 2009/05/29 14:26 #

    ㅎㅎ 그래도 뿌듯하겠는데요.
  • imc84 2009/05/28 23:05 # 답글

    전 사둔 책을 꽂을 데가 없어서 ㄱ-; 그래도 읽을 책이 있다는 건 기쁜 일이죠
  • 친절어린이 2009/05/29 14:26 #

    책을 꽂을 데가 없다니....이거 엄청난 독서광이셨군요.
  • 뽀레스뜨 2009/06/03 00:2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만에 불쑥 찾아왔죠^^?
    잘 지내시는거죠? ㅎㅎ
  • 친절어린이 2009/06/03 10:19 #

    어디서 무얼하고 지내세요 ㅋㅋ 그냥 그럭저럭 별 변화없는 무풍지대(?) 에서 그냥저냥 살고 있어요 ㅠ
  • 뽀레스뜨 2009/06/04 23:47 # 삭제 답글

    신입사원이 어디가겠습니까 한창 바쁘게 뛰어다닐 때죠 ㅋ
    여기도 진짜 간만에 들어온 것 같네요. ㅎㅎ

    블로그 여전하시군요..ㅎㅎ 아래 사진들 보니 훌쩍 떠나고 싶다는...^^;
  • 검은머리요다 2009/07/19 01:46 # 답글

    저는 왠지 빚같아요. 샀으면 책은 져야 하는데 책임도 이행 못하는거 같은. 느낌요.
  • 친절어린이 2009/07/20 15:56 #

    ㅎㅎ 언젠가 읽어야 겠지요...그래도 그리 부담 가질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읽고 싶어 산 책이 또 다시 부담이 되버리면 안되니까요.
    아직 다 못 읽었어요 ^^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