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하고 사는 건지 잘 모르겠네....아무런 생각없이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
살고 있는 것 같다. 글을 쓰는 키보드의 느낌이 참 어색해지는건 그만큼 오랜만에 생각하고
글을 적고 있다는 것이겠지...
문득문득 드는 많은 생각들을 기억하지도 못할꺼면서 적어놓지 않은게 아쉽기만 하다.
앞으로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리고 언젠간 만날꺼야..그렇게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말이야.
살고 있는 것 같다. 글을 쓰는 키보드의 느낌이 참 어색해지는건 그만큼 오랜만에 생각하고
글을 적고 있다는 것이겠지...
문득문득 드는 많은 생각들을 기억하지도 못할꺼면서 적어놓지 않은게 아쉽기만 하다.
앞으로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리고 언젠간 만날꺼야..그렇게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말이야.











덧글
슈와 2009/07/06 02:47 # 답글
사진이 바뀐거 같네요. 홀로 걸어온 길이든 먼저 떠나보낸 사람의 뒷모습이든, 쓸쓸해보이네요.
친절어린이 2009/07/06 15:46 #
메인 사진 바꾼지 조금 되었어요. 전에 태백산 혼자 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이랍니다. 근데....저 발자국은 사람 것이 아닌데 ㅠ
슈와 2009/07/06 16:00 #
헉... 갑자기 공포영화로 바뀌는건가요.(음?)
지현 2009/07/06 15:38 # 답글
무진장 오랜만이네요 ㅎ_ㅎ
친절어린이 2009/07/06 15:46 #
그러네..
악당병아리 2009/07/06 18:21 # 답글
저도 요새 제가 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집에서 쉬기 시작한 이후로는 계속.... 머엉 해지는듯
친절어린이 2009/07/07 00:18 #
생각도 어렵지만 지키는게 더 어렵다는 것을 오늘 하루만 해도 절실히 느끼네요.
고래돌이 2009/07/07 01:43 # 답글
제가 요즘 그렇게 살고 있답니다.. 아무 생각 없이...ㅜㅜ
친절어린이 2009/07/07 11:31 #
다들 그런가봐요....다른 면에서 보면 항상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이란게 같은 환경에 있으면 멈춰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도 드나봐요.
며리 2009/07/13 15:30 # 삭제 답글
머여 망한 줄 알았더니만... 포스팅하였구나..형이 자주자주 놀러오꾸마!
친절어린이 2009/07/13 16:32 #
하핫..망하다니...요즘 글을 잘 안 쓰긴 하지만....난 파워블로거는 아니어도..꾸준하다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