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멀리 스케쥴이 있어...사실 엄청 가기 싫은데 가야 하는 일이 있어서..
대중교통만 6시간 넘게 타고 다녀와서 엄청 피곤한데다가...
아침에 일어났더니...잠 자는 자세가 잘못 되었는지..목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하루 쉬고 싶었는데, 윗 사람이 휴가중이라 안 갈 수도 없고 해서 회사가고..
또 토요일에 어머니 핸드폰을 하나 해드렸는데...전산통합 문제로 토요일 당일 개통이 안되니..(계약서 다 쓰고 나서 말하는..)
월요일 아침에 해준다고 하길래...참고 했는데...
아침에도 안되고, 오후에도 안되고.....지금은 가입은 되었는데...전산에 멀 잘못 입력을 했는지...휴대폰이
"개통중입니다." 라는 말만 나오고 먹통이란다. 스트레스가 팍팍 올라와서 지점에 전화해서 한 소리했다.
거기다가 엄마는 자꾸 전화해서 전화번호를(주말내내 내 전화로 통화해서 이력이 내 전화에 있다.) 가르쳐 달라고 하고..
그러면서 끊을 때는 푹 쉬라고 한다 -_-
몸도 아파서 짜증나 죽겠는데 이것저것 귀찮게 하니까 더 짜증이 밀려온다...
내가 위로 받을 곳은 없고....날 귀찮게 하는 일만 있어서 더욱 서럽다.
대중교통만 6시간 넘게 타고 다녀와서 엄청 피곤한데다가...
아침에 일어났더니...잠 자는 자세가 잘못 되었는지..목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하루 쉬고 싶었는데, 윗 사람이 휴가중이라 안 갈 수도 없고 해서 회사가고..
또 토요일에 어머니 핸드폰을 하나 해드렸는데...전산통합 문제로 토요일 당일 개통이 안되니..(계약서 다 쓰고 나서 말하는..)
월요일 아침에 해준다고 하길래...참고 했는데...
아침에도 안되고, 오후에도 안되고.....지금은 가입은 되었는데...전산에 멀 잘못 입력을 했는지...휴대폰이
"개통중입니다." 라는 말만 나오고 먹통이란다. 스트레스가 팍팍 올라와서 지점에 전화해서 한 소리했다.
거기다가 엄마는 자꾸 전화해서 전화번호를(주말내내 내 전화로 통화해서 이력이 내 전화에 있다.) 가르쳐 달라고 하고..
그러면서 끊을 때는 푹 쉬라고 한다 -_-
몸도 아파서 짜증나 죽겠는데 이것저것 귀찮게 하니까 더 짜증이 밀려온다...
내가 위로 받을 곳은 없고....날 귀찮게 하는 일만 있어서 더욱 서럽다.
태그 : 짜증나











덧글
지현 2009/08/04 19:27 # 답글
목 괜찮아졌어요??책상앞에 앉아서 일하면 더 아플텐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