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이 영화를 보았다....매우 졸린 시간에 모든 불을 끄고 그냥 틀어보았는데....잠을 깨우고 내 눈을 모니터 앞으로 바짝 다가가게 만드는 영화였던 것 같다.보고나서 느낀 감정은 "부러움" 이었다. 그냥 저렇게 행복한 가정을 나도 가지고 싶다. 이런 부러움이었던 듯 하다.누군가와 소소한 재미를 느끼면서 사는 즐거움? 아무래도 자라온 환경이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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