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 Story▒
- 2008/08/05 18:54
속상하다. 약속을 안 지키는 아빠가 너무 싫고, 그런식으로 일 처리 하는게 너무 싫다. 무조건 어떻게든 되겠지, 대책없이 그러는 마인드가 너무나도 싫다. 거기에 대고 이해 못하고 화를 내버리는 나도 너무 싫다. 게다가 오늘은 돈과 연관되서 회사에까지 알려져 버린게 정말 짜증난다.어쨌든 난 아무리 생각해도 불효자인 것 같다. 그까짓게 머라고....아빠한테...
1











최근 덧글